↗직원 정신건강은 복지에서 조직 지속가능성의 문제로, 그리고 음성·행동 데이터를 활용하는 방향으로 이동하고 있습니다.
↗번아웃은 어느 날 갑자기 나타나지 않습니다. 문제는 조직이 언제 그 변화를 알아차리느냐입니다.
↗상담사 모델의 한계를 인정하되, 상담을 대체하지 않는 확장 방식.
↗데이터로 소진을 이해하되, 개인을 감시하지 않는 방법.
↗복지 이벤트가 아니라 조직의 지속가능성 문제로 웰빙을 바라보기 시작한 이유.
↗개인을 특정하지 않고도, 집단 수준의 흐름은 많은 것을 말해줍니다. 단, 그것을 어떻게 읽느냐가 전부입니다.
↗좋은 EAP를 도입했는데 왜 아무도 쓰지 않을까요?
↗설문은 표준화된 사진을 주고, 연속 신호는 움직이는 흐름을 줍니다. 둘은 경쟁이 아니라 보완입니다.
↗정말 데이터로 핵심인재의 퇴사를 미리 알 수 있을까요?
↗번아웃의 신호는 요란하지 않습니다. 대개 조용히, 그리고 그 사람만의 방식으로 나타납니다.
↗번아웃은 왜 눈에 보이지 않는 곳에서 더 큰 비용을 만들까요?
↗출근하지 않는 비용은 눈에 보입니다. 출근했지만 일하지 못하는 비용은 그렇지 않습니다.
↗번아웃이 심한 직원은 정말 회사를 떠날 가능성이 높을까요?
↗번아웃은 어느 날 갑자기 시작되지 않습니다. 그리고 퇴사 역시 어느 날 갑자기 결정되지 않습니다.